
[뉴스핌=장주연 기자] 울라라세션 임윤택(32)이 7일 서울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디자이너 이상봉이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이상봉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임윤택과 이혜림의 결혼식에서 주례 이외수선생님과 사모님, 강원래와 송이 오랫만에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상봉을 비롯해 이외수 부부와 강원래 송이 부부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초 결혼식의 주례는 소설가 이외수가, 사회는 나몰라패밀리의 김경욱이 맡기로해 화제가 됐던 만큼 이상봉의 사진공개에 네티즌의 반응 역시 뜨겁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단장의 인맥은 어디까지인가", "이상봉 디자이너도 아는거야? 둘은 어떻게 아는거지ㅎㅎ", "울라라 인맥 넓은건 예상하고 있었지만, 의외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상봉이 임윤택의 트위터에 직접 멘션을 보내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임윤택과 3살 연하의 신부 이혜림씨와 지난해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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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