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인지컨트롤스는 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체결한 '수직입사형 100%게르마늄-온-실리콘포토다이오드 버전'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ETRI 측에 기술이전 범위에 명시된 '초저가,고신뢰성, 초고속특성, 고응답도 특성 등을 겸비한 고성능 신소자 기술'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해지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착수금 10억중 기지급한 4억원을 제외한 6억원은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