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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3분기 실적호조 지속-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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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7일 컴투스에 대해  "3분기 이후에도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6만5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 중장기 성장잠재력 풍부. TP 65,000원,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성종화 연구위원)

2Q 폭발적 실적. 타이니팜 Big Hit, 프로야구2012 매출 증가 등에 따른 것

2Q12 실적 대호조. K-IFRS 연결 기준 매출 220억, 영업이익 68억으로서 YoY 각각 158%, 904%, QoQ 각각 96%, 1,211% 등 폭발적 호조. 2Q12 실적 폭발적 호조는 11년 9월 론칭한 타이니팜 대호조 지속(2Q12 일매출 8-9천만원 유지 추산), 12년 3월 론칭한 프로야구2012 매출 증가(2Q12 월매출 9-10억 추산) 등에 따른 것


3Q 이후에도 실적호조 지속 전망. 중장기 성장잠재력 풍부. TP 65,000원, Buy 의견으로 커버 개시

3Q12 이후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QoQ 기준으론 타이니팜, 프로야구2012 호조에 따른 매출 급증 효과가 어느 정도 셋업되어 2Q12 성장성 폭발 → 3Q12 성장성 숨고르기 → 4Q12 이후 안정적 고성장세 유지 → 또 다른 대박급 신작이 출현하는 시점 계단식 성장성 Lift Up의 패턴이 예상된다. YoY 기준으론 2Q12 타이니팜 및 프로야구2012 효과 본격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 감안 시 적어도 1Q13까지는 또 다른 대박급 신작의 출현이 없어도 매분기 폭발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니팜' Big Hit는 동사 공격적 경영전략(개발인력 공격적 채용 등)이 폭발적 시장 성장성과 맞물려 화려한 빛을 발한 것으로서 룰더스카이 Big Hit와 함께 특히 SNG 중심의 모바일게임 시장 잠재력을 인식하는 Good Reference가 되고 있다. 동사 SNG 부문 개발인력 Pool을 주목하자. 7월 현재 전체 연결인력 420여명 중 개발인력이 290여명이며 이중 65%인 190여명이 SNG 개발인력이다.(올해말 개발인력 330-340명) 현재까지 SNG 출시작은 타이니팜, 더비데이즈, 매직트리, 아쿠아스토리, 리틀위저드 등 5개인데 올해 하반기 총 19개정도 출시 예정작 중 6-7개가 SNG이며 매년 40개 이상의 신작 출시 및 이중 10개 이상의 SNG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홈런배틀 시리즈, 타이니팜,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타이틀이 Cashcow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타이니팜과 같은 Big Hit 작품의 주기적 출시(특히, SNG 부문에서)를 통해 고성장이 지속됨은 물론 대표 타이틀이 누적됨에 따라 실적의 안정성도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가 65,000원,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가는 12E, 13E EPS 대비 각각 33.1배, 27.1배 PER를 적용한 것이다. 12년, 13년 각각 116%, 31%의 폭발적 매출 성장 전망에다 Big Hit작 출시를 통한 성장성 추가 Lift Up 가능성까지 감안할 경우 적용 PER는 유의한 수준이라 판단한다. 본 자료의 13년 추정치는 Big Hit작 출시 효과를 배제한 보수적 추정치이나 향후 제2, 제3의 타이니팜 신화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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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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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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