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조선의 국가행사를 기록한 의궤라는 매개체로 엮어지는 조선의 정치, 문화, 사회상을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는 역사 길라잡이 강좌다.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는 시민들의 서울역사 이해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서울역사강좌를 개설하고 현재까지 각종 역사적 주제와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서울역사강좌에서는 의궤를 통해 조선왕실의궤로 엮어지는 조선의 모습들을 살표보고 이를 통해 조선의 왕실과 사대부, 그리고 서민들의 이야기를 한층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오는 31일 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 140명을 대상으로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문의:02-413-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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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