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3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9번지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상황이 정리됐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 옆을 지나던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연기로 인해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가리며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분여 만에 종료됐다.
강남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건물 지하의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1시29분에 출동해 41분에 완료된 사건이다. 부상자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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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