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전국이 폭염에 휩싸인 가운데 분양 시장이 조용하다.
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4곳, 당첨자 계약 4곳 등이 예정되어 있다.
8일 경남기업이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b-8블록에 공급하는 ‘상록아너스빌’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지하2층~지상30층 12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크고 작은 근린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같은 날 LH가 경기 군포시 당동 군포당동2 A-1블록에 공급하는 ‘휴먼시아’ 국민임대 아파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전용면적 26㎡ 26가구, 36㎡ 278가구, 46㎡ 110가구 총 414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노부모부양자·장애인·중소기업근로자·국가유공자·신혼부부 등에게 309가구가 우선공급 되고 105가구는 일반공급 된다.
임대조건은 26㎡가 임대보증금 1400만원, 월임대료 14만8000원, 36㎡는 임대보증금 1930만원, 월임대료 20만9000원, 46㎡는 임대보증금 3520만원, 월임대료 29만4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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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