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윤혜경 인턴기자] 70만 팔로워수를 자랑하는 그룹 JYJ 박유천이 트위터 계정을 탈퇴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있다.
박유천은 지난 1일 트위터에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정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음악 연기 좋은 활동으로 뵙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란 글을 올린 후 계정을 삭제했다.

지난달 박유천은 같은 팀 멤버 김재중에게 "트윗 삭제할까"라는 글을 올려 탈퇴 여부를 고민하는 듯 했지만 김재중은 "아니아니 삭제 노노"라며 댓글로 만류 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 있나?" "혹시 소송 문제 때문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한편 JYJ는 자신들의 '사생팬 폭행 및 욕설'과 관련해 보도한 연예전문매체 D사를 상대로 1억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