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숙소는 패틴슨과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위더스푼의 집이다.
이 집은 캘리포니아 오자이에 있는 농장으로 위더스푼이 휴가를 보내는 곳이며 작년에 그녀는 짐 토스와 결혼식을 이곳에서 올리기도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사건 이후 망연자실한 패틴슨은 위더스푼에게 그녀의 집에서 머무르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패틴슨은 그의 런던 고향집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는 여친 스튜어트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을 인정한 뒤부터 숨어지내왔다.
엔터테인먼트투나잇은 패틴슨이 그의 신작 '코스모폴리스'의 언론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패틴슨은 리더스푼의 집에 숨어서 편안한 듯 보인다.
이 저택은 최근 엘데코 매거진에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이곳은 위더스푼과 남편, 전남편 라이언 필립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이에게 고요한 안정감을 주는 곳이다. 위더스푼은 현재 토스와의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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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