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엿새만에 하락했다.
2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0.74%(1.85포인트) 떨어진 249.05로 장을 끝냈다.
개인이 이날 1260계약 가량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팔자'를 외치면서 지수를 압박했다. 외국인은 157계약, 기관은 1442계약을 순매도했다.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보여주는 베이시스는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차익순매수 약 1380억원, 비차익순매수 803억원 가량이 현물시장으로 유입됐다.
한편 거래량은 약 24만8600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2800계약 줄어든 10만5906계약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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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