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한은 노출신을 찍는 것을 꺼려했다. 그러나 스탭들이 독특한 요구를 들어주자 그녀는 재빨리 마음을 바꾸었다.
소식통에 의하면, 린지에게 토플리스 차림을 요구하자 그녀는 10명의 스탭 앞에서 벗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다. 그래서 그들에게 같이 팬티만 입어달라고 요구했다.
스탭은 처음에 주저했지만 결국 고마워하고, 모든 장면을 속옷 차림으로 찍었다.
당신은 로한이 옷을 벗어버리는 생각에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녀는 플레이보이지에 누드로 서기도 했다-그러나 누가 린지에 대한 판단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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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