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대학생 소셜마케터 파스 트렌타(PAS TRENTA)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30명의 대학생 마케터들은 8월 1일부터 3개월간 개별 및 조별 미션 수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파스쿠찌 브랜드와 제품 홍보안을 기획, 실행하는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파스쿠찌는 활동 기간 동안 매월 파스쿠찌의 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교환권을 제공하며, 활동기간이 끝나면 우수활동자 3명을 선발해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1기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로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파스 트렌타를 통해 대학생들이 마케터로서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휘하고, 기업의 마케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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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