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Happy birthday tiffany(생일축하해 티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개제한 사진 속에는 시원과 티파니가 한껏 차려입은 모습으로 다정한 모습으로 앉아있다. 특히, 티파니 뒤로 보이는 시원의 매너손이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선남선녀다..!!!", "너무 잘 어울리는거 아니예요...?ㅠ_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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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