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 DGB금융지주가 2분기 실적부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DGB금융지주는 오전 9시35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1.94%) 내린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순이자마진 추정치 조정과 매크로 불확실성 등으로 순이익 목표치를 내린다"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LIG투자증권도 DGB금융지주의 건전성지표가 안정화된 것은 긍정적이지만, 금리 인하 및 정부 정책에 기인한 이자이익 감소가 예상돼 순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1만95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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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