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홈쇼핑(www.hyundaihmall.com)은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 속에서 식품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일에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50여개의 식품 카테고리 협력업체와 담당MD를 초청해 ‘식품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에 관한 주제로 품질포럼을 개최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올바른 식품 관리요령과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방송 판매 이전에 시행하고 있는 사전 심의 및 현장방문 품질검사도 더욱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품질연구소는 고객이 주문한 것처럼 불시에 식품 상품을 구입 한 뒤, 보냉제의 냉매 상태 및 음식물의 위생 상태 등을 꼼꼼히 체크하여 점수를 매기고 기준에 못 미칠 경우 최대 방송 판매 금지 조치까지 내리는 등 기준을 강화했다.
손효진 현대홈쇼핑 품질연구소 선임연구원은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경우 대부분이 냉동상태로 유지되어야하는 간편조리식품이기 때문에 아이스팩과 같은 보냉제의 냉매상태가 매우 중요하다”며, “자칫 관리 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변질을 막기 위해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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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