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주가도 상승세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09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1.15%) 오른 4만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해외자원개발 미수금 감소 등으로 실적 개선을 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LNG도매사업 가치는 1.6조원, 해외자원개발가치는 2.4조원으로 향후 탐사 결과에 따라 자원개발가치가 증가될 것"이라며 "향후 비규제형 자원개발 성과 가시화시 해외투자지분가치는 증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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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