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화재가 승진자 가족들을 초청해 축하연 자리를 마련했다.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지난 29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이달 승진한 신임 과장과 가족 등 150명을 초청하는 축하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정남 사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점심식사와 파워컨디션트레이닝, 김정택 SBS예술단장의 Fun경영과 해피 바이러스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 참석자 전원이 참석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애정과 관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참석한 40여명의 자녀들은 근처 별난 물건박물관(정동 경향아트홀 2층)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박물관 체험시간을 보냈다.
김정남 사장은 “이번 축하연을 통해 그 동안 승진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현재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당찬 포부로 성공의 롤 모델을 만들어 회사의 CEO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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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