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선물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27일 코스피200선물은 6.60포인트, 2.80% 상승한 242.55로 거래를 끝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매수세에 나섰으나 기관은 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71억, 5516억원 사들인 반면 기관은 6523억원 내다팔았다.
이호상 한화증권 연구원은 "모처럼 외국인의 대량 현선물 동반매수라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타났다"며 "외국인은 비차익을 통해 2200억을 순매수했고 프로그램을 제외한 개별주로도 2613억원이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32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2611계약 늘어난 10만9060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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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