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훈은 최근 진행된 엠넷의 '원 콘서트' 녹화에서 "사실 사귄 지 20년 된 애인이 있다"고 말문을 열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승훈은 이어 애인의 이름을 에밀리라고 말하면서 "에밀리와는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고 덧붙였다 .
하지만 신승훈이 고백한 애인인 에밀리는 그가 아끼는 기타의 애칭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관객들은 허탈함 속에서도 안도의 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신승훈이 쇼 호스트로 출연하는 '원콘서트'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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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