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2윌 통신사인 AT&T의 2/4분기 실적이 신규가입자의 증가에 힘입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AT&T는 2/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39억 달러, 주당 6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5억 9000만 달러, 주당 60센트를 기록한 전년 동기 순익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6억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1억 달러 증가했지만 월가 전망치 317억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편, AT&T의 2/4분기 신규 가입자는 32만 명 증가해 23만 3000명 증가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앞질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