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멜리타는 23일 홈페이지 위•변조 및 다양한 해킹 공격을 사전에 접근 차단하는 환경을 제공하여 웹사이트 위•변조를 원천 차단하는 솔루션 웹디펜더(Web-Defender, www.webdefender.co.kr)를 공개했다.
최근 증가하는 웹쉘 해킹은 기존의 방화벽, IDS, IPS, 웹 방화벽과 같은 보안 솔루션들의 취약점을 우회해서 침투하여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웹소스 코드와 페이지 변경 및 삭제를 방지하며 HTML•PHP•JSP•ASP 파일을 보호하는데, 원본 파일에 접근이 불가능하여 악성코드 URL을 삽입하거나 링크를 거는 것도 차단할 수 있다.
웹디펜더가 파일 업로드 실행 방지, URL 접근 차단을 통한 웹쉘 해킹을 방지할 수 있는 이유는 웹사이트 소스 업로드 영역과 서비스 영역을 물리적으로 구분, 관리하기 때문이다.
업로드 영역 접근은 USB보안토큰을 통한 내부 인가자만이 소스를 추가, 수정, 삭제할 수 있고, 서비스 영역은 자체 특허 기술인 디펜더 기술을 이용하여 웹소스의 임의적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하여 해킹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솔루션은 하드웨어 기반의 솔루션으로 패턴과 시그니처를 업데이트 하거나 별도의 라이선스를 추가할 필요가 없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유사한 솔루션보다 월등한 가격우위 정책을 펴고 있고, 웹디펜더 자체가 웹서버를 대체할 수 있어 고객사가 도입할 경우 탁월한 기능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경제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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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