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산업이 부진한 2분기 실적 발표 후 하락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산업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850원, 4.05% 하락한 2만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556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에 못 미친 232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 약 6000세대 가량의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데 하반기 분양 성공 여부에 따라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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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