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원/달러 환율이 경기침체 우려에 유로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다. 또한 오전에 저가 결제수유가 유입되면서 하방경직성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50분 현재 1140.65/90원으로 전날보다 1.55/8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날보다 0.60원 하락한 1138.50원에 개장한 원/달러 환율은 이후 시가를 저가로 상승압력을 받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고가는 1141.30원, 저가는 1138.50원을 기록중이다. 코스피지수는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하고 있다.
시장의 한 참가자는 "1130원대로 떨어지면서 저점인식이 확산돼 결제수요가 유입되고 유로화 약세도 상승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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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