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강렬한 자외선 때문에 여름철에도 꼼꼼한 보습관리가 중요하다. 여름철에 보습관리가 잘 되지 않은 피부는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을 잃고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많은 여성들의 고민인 여름철 보습관리를 위해 등장한 라라베시의 타잔크림이 악마크림 3탄으로서 그 야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런칭 2주만에 1만개 완판을 달성했으며, 옥션과 인터파크에서 동제품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얼굴은 물론 신체 어느 부위에도 자극없이 사용가능한 타잔크림은 무-합성파라벤, 무-합성색소, 무-합성향을 베이스로 아마존에서 유기농법으로 자라난 아사이베리와 천연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이다.
올 여름 ‘보습크림계의 섹시가이’라는 색다른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던 타잔크림은 계절 맞춤 보습크림의 인기와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타잔크림 인기에 힘입어 라라베시는 야성의 타잔크림에 이은 한정판 ‘타잔크림 J’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매력적인 크림 “Jane saved acai smoothing - 제인을 구한 아사이 스무딩”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타잔크림J는 타잔을 모티브로 한 타잔크림의 후속제품으로 타잔의 여친 제인을 모티브로 스토리를 담았다. 아사이 스무딩이 주는 상큼하면서도 탱글탱글한 이미지와 바이올렛 케이스로 제인을 연상케 했다.
블로거들의 궁금증이 자아내고 있는 타잔크림 J에 어떤 특별함이 숨겨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