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오텍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취약계층 복지 강화 발언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오텍은 전일 대비 460원(5.91%) 오른 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 원장은 이날 출간한 저서 '안철수의 생각'에서 장애인과 극빈층 등 취약계층의 복지를 우선 강화하며 동시에 중산층도 혜택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강조했다.
업계는 안원장의 출마 결심으로 이어지면 이 같은 구상이 대선공약으로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텍은 장애인 콜택시·이동식 목욕차량·병원 진료차량·앰뷸런스 등 특수차량 제작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9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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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