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뉴팜은 갈라즈 광구의 생산량이 두 배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뉴팜에 따르면, 지난 18일 록시사가 대한뉴팜이 투자한 북서 코니스(갈라즈) NK 7 유정에 대한 추가 원유 생산량 결과를 발표했는데, 지난 6월 27일에 발표한 일당 259배럴에서 2배 이상 증가한 생산량인 620배럴까지 생산됐다.
또한 지난 6월 25일에 시추를 시작한 NK 14유정이 1378미터 깊이까지 시추됐으며, 유정 테스팅 작업은 와이어 로깅작업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록시 의사회 의장 클라이머 카버는 "NK 7에 대한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NK 14 결과에도 기대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대한뉴팜은 북서 코니스 광구(갈라즈)의 생산량이 점차 늘어남에 향후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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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