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천연 한방 화장품 브랜드 비더스킨(대표 안동준)은 19일 중가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비더스킨은 2009년 설립된 뷰티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비더스킨 바이오연구소'를 통해 천연 원료에 한방과 허브의 장점을 결합시킨 화장품 30여종을 개발해 자체 시설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출시 제품은 화이트닝을 비롯해 안티에이징, 클렌징, 보디케어, 피부트러블 제품 등이다.
비더스킨은 품질 충성도가 높은 20~40세 직장여성을 공략해 중가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파격적인 사은 행사와 제품 판촉전, 마케팅 프로모션, 체험단 행사 등을 연말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성준제 비더스킨 전략기획실장은 "비더스킨은 개발 단계부터 고객체험단을 통한 까다로운 검증과 시장 조사를 거쳐 만들어져 품질이나 사용감, 효능면에서 고가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3년 간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온라인 중가 화장품 시장에서 진검승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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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