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새내기주 네이블이 상장 첫날 상승 출발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이블은 오전 9시20분 현재 시초가 9920원보다 180원(1.81%)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9000원이었다.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는 2003년 설립돼 유무선 융합 통신 서버와 유무선 융합 통신 클라이언트, All-IP 통신 보안 솔루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 통신 3사에 RCS 단말기를, 이중 SKT와 KT에는 RCS 서버를 각각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팬택, 아이리버 등에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에서 LTE, 3G, WiFi 망을 통해 무선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법원, 경북대 경기도 등 공공기관에는 내부 인터넷 전화 보안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7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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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