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정지완 솔브레인 대표이사가 삼성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정 대표는 지난 13일 삼성증권에 보유지분 555만3131주(34.26%) 중 129만322주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담보 주식은 13일 종가(3만2200원) 기준으로 415억4836만원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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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