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N이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오름세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4500원, 1.77% 오른 25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CS, 모건스탠리, DSK 등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NHN는 단순 검색 및 게임서비스업체에서 모바일이 가미된 플랫폼서비스업체로 진화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런던올림픽, 대선 등 특수 요인이 있는 데다 스포츠게임인 위닝일레븐이 4분기 서비스되면 이익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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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