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9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38.0% 감소한 1949억, 84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2011년 4분기 이후 계속된 사업 구조조정 및 일회성 비용 증가는 2분기에 대부분 마무리될 것"이라며 "3분기 이후 씽크U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학습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적자 사업 정리, 사업 효율성 강화로 6~7% 수준의 영업이익률 회복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2%, 179.0% 증가한 3937억원, 2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