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카카오가 유통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다날이 5거래일만에 반등세다.
18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전날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카카오가 유통플랫폼을 운영할 경우 결제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다날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날은 카카오톡 사이버 머니 '초코'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다날은 카카오의 유일한 결제대행사로 초코 충전을 위한 모든 결제 서비스를 단독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전날 한 매체는 "카카오가 연내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전자책 등 디지털 콘텐츠를 카카오톡 안에서 사고파는 유통 플랫폼(가칭 `카카오 슬라이드`)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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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