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서울반도체가 7일만에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날대비 2.19%, 500원 오른 2만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매도 1위 창구는 모두 키움증권이다.
서울반도체 주가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한편, 전날 서울반도체는 "오는 24일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등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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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