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18일 테크윙에 대해 2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으로 저평가된 상태라고 밝혔다.
김형식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테크윙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60억원, 50억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105%, 2400%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샌디스크, 마이크론 수주가 본격화되면서 3분기에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200억원, 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8%, 33% 증가할 것"이라며 "현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5.9배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테크윙은 올해 4분기 비메모리 테스트핸들러 초도 물량을 고객사에 납품할 전망이다. 본격적인 매출은 2013년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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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