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17일 코스피200 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0.85포인트(0.35%) 오른 240.9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내림세로 출발, 한때 238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외국인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상승폭을 확대했다. 장 마감 외국인들이 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을 크게 줄인 채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22계약, 480계약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967계약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71을 기록,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한편 거래량은 30만8147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377계약 줄어든 10만3941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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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