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디지탈아리아는 한원월드비젼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위약벌 소송에 패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결정금액은 25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7.8% 규모다.
회사 측은 “소송 당사자인 (주)김종학프로덕션(피고인)에서 소송대리인을 통해 즉시 항소하고, 추가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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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