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이니스프리가 세계자연보전총회와 함께 청정 제주의 생태관광 코스를 소개하는 제주 관광 안내서적 ‘제주 에코-힐링 트래블 2(Jeju Eco-Healing Travel Vol.2)’를 발간했다.
생태관광은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에서 벗어나 청정 자연 유산과 생태를 경험하고 자연 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환경적 관점에서의 관광을 의미한다.
이번 책은 제주를 중서부, 북동부, 남서부 등 6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곶자왈, 예술, 오름, 돌, 물, 화산지형 등 제주만의 독특한 생태관광지를 소개한다.
게스트하우스 위주의 숙소 정보와 함께 제주도민이 즐겨 찾는 비밀스런 맛집들을 소개하는 등 여행객에게 보다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제주 에코-힐링 트래블2는 전국 이니스프리 주요 매장과 제주렌트카 이용객, 국내 10개 아시아나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제주행 티켓을 발권한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된다.
이혜진 이니스프리 마케팅팀장은 “이니스프리의 두번째 제주 여행 가이드북은 세계자연보전총회와 함께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지속적으로 제주 가이드북을 발간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제주만의 특별한 자연을 알리고 보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오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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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