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DFS가 LA국제공항 차기 면세점 운영업체로 선정됐다.
지난 12일 영국 유통전문지인 무디리포트는 미국 DFS가 LA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업체 입찰 경쟁에서 1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면세점 입찰 경쟁에서 승리한 DFS는 내년부터 10년간 LA 공항내 면세점 매장을 관리하게 된다.
LA국제공항은 탑승객 규모로는 미국 3번째 공항이며 세계에서 6번째로 붐비는 공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LA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경재에 국내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지만 고배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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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