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유플러스가 2분기 실적 부진 우려감에 1%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50원, 0.83% 떨어진 5990원을 기록 중이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90.5% 감소한 57억원, 당기순이익은 427억원 적자 전환할 것"이라며 "당초 기대치와 다르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견조한 LTE 가입자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마케팅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약한 비용 구조로 인해 실적 부진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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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