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3 등 스마트폰 판매의 최대 수혜주란 분석에 12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22분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1.5%(1500원)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 이후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품군의 매출 증가로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은 대체가 불가능하므로 삼성전기의 수익성은 하반기에 호전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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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