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영국의 무역적자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 통계청은 5월 무역수지가 83억 6300만 파운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4월의 97억 900만 파운드(수정치)와 전문가 예상치 90억 파운드에 못 미치는 적자폭이다.
특히 비EU 국가들과의 5월 무역적자는 38억 6500만 파운드로 4월의 51억 2500만 파운드(수정치) 적자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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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