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제품 및 광고 판촉에 대한 소비자 의견과 아이디어 등을 제공할 20~40대의 주부 사이버모니터 20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애경 주부 사이버모니터는 8월부터 2013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인터넷을 통해 △ 설문조사 △ 광고 아이디어 △제품 의견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애경 주부 사이버모니터에 선발되면 온라인설문에 참여할 때마다 포인트가 누적되며,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애경 생활용품 및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자는 애경 홈페이지(www.aekyung.co.kr) 내 ‘AK사이버모니터 지원하기’를 통해 1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31일 애경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