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성수기 효과 극대화 기대감에 힘입어 3일째 상승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40원, 0.56% 상승한 72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조병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화물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유가 하락 효과와 성수기에 대비한 적극적인 여객기 투입을 통해 수익 극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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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