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학생과 가정주부는 물론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나만의 문자와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돼 화제다.
3ahn(대표 강민찬)은 개인사생활보호 안심문자 및 동영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강민찬 대표는 “어플의 독특한 기술은 폰 화면에 아이콘을 생성하지 않고 전화걸기로 어플을 실행시켜 나 이외 그 누구도 안심문자 어플를 사용하는지 알 수 없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방법은 스마트 폰으로 어플을 다운로드 받은 후 1회만 어플을 실행하면 폰 화면에 실행 아이콘이 사라진다. 이어 전화걸기를 이용, 본인만이 알고 있는 네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해 통화버튼을 누르면 문자와 동영상이 들어 있는 나만의 공간으로 이동, 이곳에서 나에게 전달돼 있는 문자와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겔러리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나만의 어플로 이동시키면 자신만이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앱스토어에서 안심문자를 검색해 '사생활보호안심문자'를 다운받거나 www.3ahn.com에서도 다운받아 사용 할 수 있다. 단,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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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