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종근당이 2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호전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종근당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원, 2.13% 오른 1만9200원을 기록중이다.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지난 4월 일괄 약가인하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호전될 것"이라며 "종근당의 K-IFRS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5% 늘어난 1151억원, 영업이익 29.9% 증가한 13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