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스타항공이 일본 나리타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아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항공권은 인천~나리타(도쿄), 인천~간사이(오사카), 김포~송산(타이베이) 등 3개 노선의 내달 31일까지 성수기 탑승편이다. 참여는 오는 19일까지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국제선 항공권 예약을 할 때 하단 박스에 해당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실시간 판매금액의 추가 10~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국내저비용항공사 최초로 도쿄 나리타 노선 운수권을 받아 인천~나리타 노선을 주7회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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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