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5일 서울홍파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공개 수업 및 길거리 서명운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이 일일 교사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실습수업에 동참하고 길거리 서명운동을 가졌다.
프로보 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한국의 든든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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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