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6일부터 3일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쇼핑 삼일천하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홈쇼핑은 새벽 시간엔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지만 주말 밤 시간 동안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여성 패션 의류와 침구, 명품 잡화 등의 상품을 생방송을 진행하는 것.
7일 새벽 5시에 편성된 여성복 '마담포라' 방송에선 기존 가격에서 30% 할인해 6만9000원에 자켓과 티셔츠, 니트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8일 새벽 2시에 방송될 명품 브랜드 '구찌'의 가방과 지갑 판매 방송에선 무이자 10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날 새벽 3시에 편성된 언더웨어 브랜드인 '피델리아' 방송에선 기존 가격에서 3만원 인하된 가격인 8만8900원에 언더웨어 세트 8세트와 팬티 8종을 구매할 수 있다.
새벽 시간 외의 방송 시간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6일 밤 10시 40분에 편성된 화장품 '로우 썬킬' 방송에선 기초 메이크업 세트 4종과 여름철 시원하게 들 수 있는 숄더백과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8일 오후 3시 30분에 편성된 '구들장 쿨매트'의 경우 기존 가격에서 30% 할인된 7만5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명찬 CJ오쇼핑 영업관리팀 부장은 "매년 바뀌는 쇼핑 트렌드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상품 편성 및 방송 운영을 유동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 기간 중에는 홈쇼핑 방송 일부분을 야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등 신선한 화면 구성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