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1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유통업체 코스트코 홀세일(COST)이 강한 이익 모멘텀을 받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도이체방크는 코스트코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이 같이 진단했다. 목표주가는 107달러로, 향후 16% 가량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매장 트래픽 증가에 따른 동일점포매출의 탄탄한 향상과 다수의 영업이익률 상승 모멘텀이 주가 상승을 이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과 부채 감축 등 주당순이익을 개선시킬 호재가 상당수에 달해 앞으로 주가 흐름과 수익성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도이체방크는 강조했다.
경기 불황 속에 코스트코가 방어적인 투자 매력을 지닌 동시에 차별화된 소매 전략을 앞세워 공격적인 측면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도이체방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