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항공이 이익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700원, 1.41% 오른 5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3일 "한류 및 아시아통화강세에 따라 중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부터의 외국인 입국수요의 초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하반기 원/달러환율하락으로 영업 및 영업 외 수지의 개선과 내국인 출국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올 2분기 실적이 8분기만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1년간 영업이익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가 지속되는 이익확대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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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