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NS홈쇼핑의 오프라인 마트인 'NS마트'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이 이마트에 먼저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NS마트 23개 점포와 경기 용인시 보정동에 있는 마트 물류센터기 이번 인수 대상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NS홈쇼핑으로부터 이 회사의 마트사업부문 인수 제의를 받았다"며 "인수 가격, 시너지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NS홈쇼핑의 오프라인 마트인 'NS마트'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이 이마트에 먼저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NS마트 23개 점포와 경기 용인시 보정동에 있는 마트 물류센터기 이번 인수 대상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NS홈쇼핑으로부터 이 회사의 마트사업부문 인수 제의를 받았다"며 "인수 가격, 시너지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